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기도회 진행자료기도회 관련한 진행자료를 담는 곳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970x90 (사용시 상단의 as-none 클래스 삭제)

8월 4주(8월 25일 ~ 8월 31일)

  • 강부월    실비아
  • 조회 63
  • 4주
  • 2019.08.26 10:52
8월 4주차 기도회 자료입니다.

(마주보는) 본당 성령 소기도회(90)

-가르침 강사가 없이 진행하는 기도회-

84

일 시

 

장 소

 

진행자

 


성가로 기도회를 준비합니다.

 

함께 성령가족 수칙을 합송하십니다.

 

오늘의 기도회 주제와 지향을 설명 합니다.

기도회 주제와 성경말씀은 기도회장, 진행자, 외부강사가 있으면 외부강사와 서로 공유해야 합니다.

- 오늘 기도회의 주제복음을 전하는 삶이며

- 지향 하느님을 기쁘시게입니다.

 

기도회를 준비하면서 하느님 현존을 의식합니다.

- 바른 자세로 두 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몸에 힘을 뺍니다.

- 천천히 코로 숨을 들여 마시며 천천히 입으로 내쉽니다.

-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우리의 영혼이 주님을 그리워함을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 천천히 숨을 들여 마시고 내쉬며 주님의 현존 안에 머무릅니다.

- 생수 자체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이끌어 생명수의 물가로 인도하고 계심을

의식해봅니다.

- 생명수의 물이 나의 머리끝에서부터 천천히 흘러내려 머리, 얼굴, 가슴, , 허리,

다리, 발끝까지 씻어주고 계심을 느낍니다.

- 주님께서 메마른 우리의 마음을 생명수의 물로 씻어주시고, 나의 영혼이 목마르지 않도록 마음과 영혼을 씻어주고 계심을 의식합니다.

 

기도회 시작 (10)

성호경으로 기도회를 시작합니다.

다함께 주님의 기도성령송가를 바칩니다.

 

회원들의 기도 (20)

성가를 함께 부릅니다.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주님을 찬미하면서
267(평화의 노래) 함께 부릅니다.

 

감사기도와 회개기도를 자유롭게 바칩니다.

- 지난 한 주간을 돌아보며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잘못에 대한 회개의 기도를 바칩니다.

감사의 기도에는 후렴으로 모두가 찬미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를 합송합니다.

시편의 구절이나 성경을 읽으셔도 되고, 부르고 싶은 성가의 곡을 말하면 함께 부릅니다.

잘못에 대하여 용서를 청하는 기도, 회개의 기도를 솔직한 마음으로 바칠 수도 있습니다.

 

성가를 함께 부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성가 532(변화의 삶) 함께 부릅니다.

 

개인지향의 청원기도와 통성기도 심령기도

- 각자 가지고 온 지향을 몇 사람이 돌아가며 바칩니다.

- 이성으로 하지 못한 기도를 옆 사람 의식하지 않고 다함께 통성으로 바친 후 심령으로 바칩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사랑해주시는 주님께 의탁하며

573(새롭게 하소서) 부릅니다.

 

말씀 나눔(30)

[테살로니카 1 2,1-8]


형제 여러분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간 일이 헛되지 않았음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우리는 전에 필리피에서 고난을 겪고 모욕을 당하였지만,오히려
우리 하느님 안에서 용기를 얻어 격렬히 투쟁하면서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우리의 설교는 그릇된 생각에서 나온 것도 아니고 불순한 동기에서 나온 것도 아니며속임수로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를 인정하여 맡기신 복음을 그대로 전합니다.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을 시험하시는 하느님을 기쁘게  드리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우리는  번도 아첨하는 말을 하지 않았고 구실을 붙여 탐욕을 부리지도 않았습니다하느님께서  증인이십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서 영광을 찾지도 않았습니다. 여러분에게서도 찾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에게서도 찾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위엄 있게 처신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에서, 자녀들을 품에 안은 어머니처럼 온화하게 처신하였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여러분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느님의 복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뿐만 아니라 여러분을 위하여 우리 자신까지 바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그토록 우리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진행자 묵상-

개별 묵상

- 성경 구절을 다시 천천히 읽으면서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 마음에 와 닿는 말씀, 성령께서 알려주시는 말씀에 잠시 머무르며 그 말씀이 왜 나에게 와 닿았는지 성모님처럼 곰곰이 생각합니다.


묵상기도
 사도들은 복음을 전하다가 모욕과 고난을 당할 때에는 더욱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하여 힘과 용기를 얻어 앞으로 나아가며 복음을 받아들이는 이들을 위하여 자기 자신을 내어놓을 만치 위하고 사랑하였네요

교회 안에서 열심하고 기도에 전념한다는 사람들도 그들의 수고를 헤아려 주는 사람들이 없거나 비위를 거슬리는 작은  한마디에도 숨어있는 까칠한 기질이 드러나고 열심히 하던 봉사일도 그만두겠다고 작정하거나 뒤돌아서 가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사도들은 사람들에게서 영광을 찾지 않고 오직 복음을 위해서 헌신하며 온화하게 사람들을 품어주고 대합니다봉사자의 자세와 품위를 어떻게 지켜 나가는지  설명해주고 있습니다바오로 사도의 말씀을 거울 삼아 우리의 비뚤어진 마음도 고치고 나태하거나 해이해진 마음을 다잡아 신발 끈을 다시 묶는 마음으로 새로 시작해봅시다도자기를 굽는 도공도  없이 많은 도자기를 깨뜨리고 깨뜨려서 진품을 만들어내듯 오늘의  모습을 고치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거듭하다보면  제자리에서 멈춰있고 같은 공간을 맴도는정체되어있는 듯한 내가 어느새 성덕으로 나아가는  위에 서있게 되지 않을까요나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없는 애벌레 같은 나이지만그분을의탁하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열망하는 나의 의지를 굽어 살피시는 그분께서 내 몸에도하늘을 향해 날아 오르는 작은 날개 하나를 달아 주시리라 믿습니다언제나 우리에게기도하시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다가가고자하는 이들의 청원을 기뻐하시기에 우리는 간절함을 갖고 우리의 부족함을 고백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힘을 
구하고 복음을 전하며 성덕을 이루는 기도회 가족이 되기를   모아 빌어봅니다아멘!


생활 나눔(20)

 

한 주간 동안 성령 안에서의 삶을 나눕니다.

 

나눔

- 방금 읽고 마음에 와 닿는 말씀과 묵상한 내용을 돌아가며 나눕니다.

성령 안의 생활 및 체험을 나눕니다.

 

기도

- 나눔이 끝나면 그 내용을 바탕으로 돌아가며 자유롭게 기도합니다. 나눔 중에 어려움에 처한 이가 드러나면 그를 위해서 함께 기도를 해줍니다.

 

찬미 감사 성가

- 우리를 사랑하시어 세상에 오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성가 609(살아계신 주) 기쁘게 찬미합니다.

 

이웃과 교회 공동체를 위한 중재기도 지향을 말씀드립니다.

- 진행자가 기도 지향지에 적혀있는 기도지향 내용을 말한 후 청원기도를 바칩니다.

 

다함께 성령 충만을 위한 심령기도를 바칩니다.

- "아버지여, 예수 주님, 성령이여, 알렐루야"를 부른 후 심령기도를 합니다.

 

듣는 시간

 

심령노래 - (못하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

 

침묵시간과 예언

- 침묵 속에 주님의 말씀을 듣고 선포합니다.

심령예언이 나오면 반드시 해석이 나와야 하므로 기다렸다가 질서 안에서 차례를 지켜 말씀을 선포합니다.

 

치유기도

- 둘씩 짝을 지어 서로를 위한 기도를 해주거나 오른쪽 사람의 어깨에 손을 얹고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한 다음, 왼쪽 사람을 위해서도 어깨에 손을 얹고 기도를 바칠 수 있습니다.

 

찬미 감사 성가

- 우리의 예수님께서 어서 오시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성가 695(나의 등 뒤에서) 부릅니다.

마침기도 (10)

성령이 아니 계시다면을 다함께 합송합니다.

성모송과 영광송

시간이 있으면 묵주의 기도 5단을 바칩니다. (20분 추가)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