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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9월 22일 ~ 10월 5일)

  • 강부월    실비아
  • 조회 125
  • 4주
  • 2019.09.20 18:21
9월 4주차 기도회 자료입니다.

(마주보는) 본당 성령 소기도회(90)

-가르침 강사가 없이 진행하는 기도회-

94

일 시

 

장 소

 

진행자

 

 

성가로 기도회를 준비합니다.

 

함께 성령가족 수칙을 합송하십니다.

 

오늘의 기도회 주제와 지향을 설명 합니다.

기도회 주제와 성경말씀은 기도회장, 진행자, 외부강사가 있으면 외부강사와 서로 공유해야 합니다.

- 오늘 기도회의 주제나는 누구인가?’ 이며

- 지향 하느님께서 알아 봐 주시는 나!입니다.

 

기도회를 준비하면서 하느님 현존을 의식합니다.

- 바른 자세로 두 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몸에 힘을 뺍니다.

- 천천히 코로 숨을 들여 마시며 천천히 입으로 내쉽니다.

-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우리의 영혼이 주님을 그리워함을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 천천히 숨을 들여 마시고 내쉬며 주님의 현존 안에 머무릅니다.

- 생수 자체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이끌어 생명수의 물가로 인도하고 계심을

의식해봅니다.

- 생명수의 물이 나의 머리끝에서부터 천천히 흘러내려 머리, 얼굴, 가슴, , 허리,

다리, 발끝까지 씻어주고 계심을 느낍니다.

- 주님께서 메마른 우리의 마음을 생명수의 물로 씻어주시고, 나의 영혼이 목마르지 않도록 마음과 영혼을 씻어주고 계심을 의식합니다.

 

기도회 시작 (10)

성호경으로 기도회를 시작합니다.

다함께 주님의 기도성령송가를 바칩니다.

 

회원들의 기도 (20)

성가를 함께 부릅니다.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주님을 찬미하면서
493(불길 같은 성령이여) 함께 부릅니다.

감사기도와 회개기도를 자유롭게 바칩니다.

- 지난 한 주간을 돌아보며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잘못에 대한 회개의 기도를 바칩니다.

감사의 기도에는 후렴으로 모두가 찬미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를 합송합니다.

시편의 구절이나 성경을 읽으셔도 되고, 부르고 싶은 성가의 곡을 말하면 함께 부릅니다.

잘못에 대하여 용서를 청하는 기도, 회개의 기도를 솔직한 마음으로 바칠 수도 있습니다.

 

성가를 함께 부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성가 534(성모님께 바치는 노래) 함께 부릅니다.

 

개인지향의 청원기도와 통성기도 심령기도

- 각자 가지고 온 지향을 몇 사람이 돌아가며 바칩니다.

- 이성으로 하지 못한 기도를 옆 사람 의식하지 않고 다함께 통성으로 바친 후 심령으로 바칩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사랑해주시는 주님께 의탁하며

477(그 길) 부릅니다.

 

말씀 나눔(30)

[루카 9,18-22]


18 예수님께서 혼자 기도하실 때에 제자들도 함께 있었는데,

그분께서 군중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19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나셨다고 합니다.”

20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1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

22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하고 이르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아멘

 


-진행자 묵상-

개별 묵상

- 성경 구절을 다시 천천히 읽으면서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 마음에 와 닿는 말씀, 성령께서 알려주시는 말씀에 잠시 머무르며 그 말씀이 왜 나에게 와 닿았는지 성모님처럼 곰곰이 생각합니다.


묵상기도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듣고 느끼고 판단합니다.

같은 사건을 바라보면서 흥분하는 사람, 측은지심으로 바라보는 사람, 조용히 도울 일이 있는지 헤아려 살펴보는 사람.

 

사람마다 자라온 환경이 다르기도 하고 타고난 성격과 자라면서 형성된 성향이 다

다르기도 합니다.

우리가 속해있는 공동체에서 우리들이 하는 일을 바라보고 사람들은 저 마다 자기의 잣대로 말을 하면서 엉뚱한 소리를 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던 경험이 있었을 것입니다.

 

나의 진심이 뭉개지고 오해와 비판을 받을 때, 그때 저는 재판석에 말없는 어린양처럼 서 계셨던 주님을 생각해봅니다.

난폭한 군중의 아우성에 한 마디 항변도 없이 그들에게서 쏟아져 나오는 온갖 부당한 소리들과 추악한 말을 들으시면서도 오히려 그들을 측은히 여기셨던 주님의 모습을...

나는 나의 잘못과 실수로 듣는 말도 듣기가 불편하고 속상할 때가 많은데 부당한 말을 들으시는 주님은 오히려 연민과 자비로 군중들을 바라보십니다.

모두에게서 좋은 말을 듣고자 하는 우리의 인간적인 바람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헤아려 주시고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격려하시며 축복 해 주심에 더 기뻐하는 우리가 된다면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장애물들을 건너가기가 좀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요?

우리에게도 최양업 신부님과 순교자들처럼 주님만 바라보고 인간적인 편안함과 위로와 보상을 모두 던져버리고 복음을 들고 전국 방방곡곡 험한 산을 넘어 다니셨던 신앙을 본받아 주님 대전을 향해 나아가는 나날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달라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생활 나눔(20)

 

한 주간 동안 성령 안에서의 삶을 나눕니다.

 

나눔

- 방금 읽고 마음에 와 닿는 말씀과 묵상한 내용을 돌아가며 나눕니다.

성령 안의 생활 및 체험을 나눕니다.

기도

- 나눔이 끝나면 그 내용을 바탕으로 돌아가며 자유롭게 기도합니다. 나눔 중에 어려움에 처한 이가 드러나면 그를 위해서 함께 기도를 해줍니다.

 

찬미 감사 성가

- 우리를 사랑하시어 세상에 오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성가 466(저 푸른 언덕 넘어) 기쁘게 찬미합니다.

 

이웃과 교회 공동체를 위한 중재기도 지향을 말씀드립니다.

- 진행자가 기도 지향지에 적혀있는 기도지향 내용을 말한 후 청원기도를 바칩니다.

 

다함께 성령 충만을 위한 심령기도를 바칩니다.

- "아버지여, 예수 주님, 성령이여, 알렐루야"를 부른 후 심령기도를 합니다.

 

듣는 시간

 

심령노래 - (못하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

 

침묵시간과 예언

- 침묵 속에 주님의 말씀을 듣고 선포합니다.

심령예언이 나오면 반드시 해석이 나와야 하므로 기다렸다가 질서 안에서 차례를 지켜 말씀을 선포합니다.

 

치유기도

- 둘씩 짝을 지어 서로를 위한 기도를 해주거나 오른쪽 사람의 어깨에 손을 얹고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한 다음, 왼쪽 사람을 위해서도 어깨에 손을 얹고 기도를 바칠 수 있습니다.

 

찬미 감사 성가

- 우리의 예수님께서 어서 오시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성가 707(보아라 즐거운 우리집) 부릅니다.

마침기도 (10)

성령이 아니 계시다면을 다함께 합송합니다.

성모송과 영광송

시간이 있으면 묵주의 기도 5단을 바칩니다. (20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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