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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10월 6일 ~ 10월 12일)

  • 강부월    실비아
  • 조회 212
  • 1주
  • 2019.10.08 12:20

(마주보는) 본당 성령 소기도회(90)

-가르침 강사가 없이 진행하는 기도회-

2019101

일 시

 

장 소

 

진행자

 

 

주제 :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 

 지향 :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가정에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다 함께 성령가족 수칙을 합송하겠습니다.

오늘의 기도회 주제와 지향을 설명 합니다.

기도회 주제와 성경말씀은 기도 회장, 진행자, 찬미부가 서로 공유해야

합니다.

기도회를 준비하면서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머무르시도록 성령청원을

합니다.

- 고요함 속에서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느님의 현존을 인식해봅니다 .

- 주님께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청하며 내안의 갈라진 마음을 주님께로 모읍니다.

- 주님의 은총을 받기에 합당한 자가 될 수 있도록 내 마음을 정화시켜

주시기를 주님께 청하며 잘못된 것들을 용서 청합니다.

 

기도회 시작 (10)

성호경으로 기도회를 시작합니다.

다함께  주님의 기도성령송가를 바칩니다.

성가

- 예수 내 희망, 예수 내 생명 나의 참된 기쁨이십니다.

- 성가 251번입니다.

- 시작기도 : 주님, 모든 것이 당신 권능 안에 있어, 당신 뜻을 거스를 자 없나이다. 당신이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하늘아래 모든 것을 만드셨으니, 당신은 만물의 주님이시옵니다.(에스 4,17) 자비하신 주님 당신을 바라 는 이에게, 당신을 찾는 영혼에게 주님은 좋으신 분이십니다. 늘 당신을 바라고 당신을 찾는 저희들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회원들의 기도 (20)

 감사기도를 바칩니다.

-지난 한 주간을 돌아보면서 주님의 은총에 대한 감사드리고, 잘못에 대하여 뉘우치는 회개의 기도를 자유롭게 바치는 시간입니다.

-시편의 구절이나 짧은 성경구절을 읽으셔도 되고, 부르고 싶은 성가의 번호 를 말씀하시면 다 함께 부릅니다.

-먼저 주님께서 베푸신 은총에 대하여 감사하는 기도를 바치면 좋겠습니다. 감사의 기도 후에는 다함께  “주님, 찬미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로 화답 합니다. 주님과 이웃 혹은 자신에게 잘못한 일들이 있다면 용서를 청하는

기도나 회개의 기도를 솔직한 마음으로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지향의 청원기도와 통성기도 심령기도

-우리의 모든 감사와 회개의 기도 모두를 주님께 신령한 언어로 바칩니다.

(진행자는 5분 이상 길게 바치도록 인도합니다.)

 

 성가를 함께 부릅니다.

-부를수록 다정한 주님 모습 가만히 안아봅니다. 318번입니다.

 

말씀 나눔 (30)

 

주제 성경 : 루카 10, 38-42

오늘의 주제 성경 말씀을 다함께 읽겠습니다.

루카 10, 38-42절의 말씀입니다.

- 다함께 천천히 봉독 한 후, 조용히 침묵 중에 다시 눈으로 읽으십니다.

 

진행자의 묵상 기도

 

예수님 일행이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도중입니다.

베타니아의 마르타와 마리아의 집을 방문했을 때 있었던 일을 들려줍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치에 앉아서 예수님을 바라보며 계속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르타는 예수님을 맞아들이고는 어떻게 봉사해야 할까 분주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손님을 맞이하는 것은 보통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마르타는 잘 해 드리려고 얼마나 바빴을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마르타의 입장에서는 시중드는 일은 도와주지 않으면서 예수님 발치에만 앉아 있는 마리아가 원망스러웠을 것입니다.

마르타는 염려를 많이 하고 있고 마리아는 예수님 발치에 앉아 아무런 걱정이 없는 모습입니다.

중요한 것은 마르타도 예수님을 사랑했고, 마리아도 예수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마르타는 마르타의 방식으로, 마리아는 마리아의 방식으로 예수님을 사랑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시중을 들던 마르타와 예수님의 말씀을 듣던 마리아를 똑같은 마음으로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나 불평하는 마르타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루카 10, 41-42)

 

마리아의 빼앗기지 않을 그 좋은 몫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라는 그 말씀의 뜻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복음에서 세 번 반복되고 있는 주님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주님이시라는 사실, 바로 이것이 우리에게 실상 필요한 한 가지입니다. 그것은 결코 빼앗겨지지 않으며, 그 누구도 앗아갈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그 어떤 처지에서도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로지 주님으로 인하여 우리는 행복합니다.

그 어떤 것도 이 행복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마리아가 주님 발치에 앉아 주님의 말씀을 경청하였듯이 우리도 좋은 몫을 택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실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주님께 내어 드리는 일입니다.

 

-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성가 695번입니다.

 

생활 나눔 (20)

한 주간 동안 성령 안에서의 삶을 나눕니다.  

나눔

-주제 성경 말씀을 읽고 마음에 와 닿는 말씀과 묵상한 내용을 돌아가

면서 서로 나눕니다.

 성령 안에서의 생활이나 체험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기도

- 나눔 내용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나눔 중에 기도가 필요한 회원이 보이면 그를 위해서 다 함께 기도 해 줍니다.

- 찬미 감사성가 : 20, 76, 77

이웃과 교회 공동체를 위한 중재기도

진행자는 기도 지향지에 적혀있는 기도 내용을 말한 후 청원기도를 바칩니다.

다함께 성령 충만을 위한 심령기도를 바칩니다.

- "아버지여, 예수 주님, 성령이여, 찬미예수"를 부른 후 심령기도를

합니다.

 

듣는 시간

심령 - (못하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

- 주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 입니다. 먼저 신령한 언어의 기도와 영가로

주님을 찬미 합니다.

- 신령한 언어의 기도나 영가가 안 되시는 분은 주님의 기도를 하거나

이성 기도를 바칩니다.

 

침묵시간과 예언

- 침묵 속에 주님의 말씀을 듣고 선포합니다.

심령예언이 선포되면 해석이 나와야 하므로 기다렸다가 질서 있게 차례

지켜 말씀을 선포합니다.

- 주님 말씀 하소서. 당신의 자녀들이 듣고 있습니다.” (진행자) (침묵)

- 말씀의 충동을 느끼신 분은, 질서 있게 큰 소리로 예언의 말씀을 드러내

  주시기 바랍니다. (2-3) 

- 예언의 말씀을 마음 깊이 되새기시고, 이번 한 주간도 주님께서 주신 말 씀의 힘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치유기도 - (진행자는 2 가지 중에서 선택해서 합니다.)

 1) 둘씩 짝을 지어 마주보며 서로를 위해 통성과 신령한 언어로 기도

합니다.

 2) 오른쪽에 앉아 계신 분의 어깨에 손을 얹고  통성과 신령한 언어로

기도합니다.

이제 왼쪽에 계신 분의 어깨에 손을 얹고  통성과 신령한 언어로 기도

합니다.

 

 나가는 기도

   좋으신 주님, 저희는 마음 안에는 마르타와 마리아의 두 가지 모습을 늘 같이 지니고 살아갑니다. 주님의 목소리에 온전히 귀 기울이고 주님과 일 치하여 살고 싶은 마음과 현실에 충실하고자 하는 욕구가 함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두 가지 가운데 무엇 하나를 선택해야 하느냐가 아니라 이 둘을 저희 삶 안에 어떻게 조화시킬까 하는 것입니다. 저희의 매일의 생활을 통하여 신앙을 실천해 나가면서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몫을 선택 하는 저희가 될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오늘 이 기도회를 통하여 풍성한 은총을 부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성가 619 번입니다.

 

 마침기도 (10) 

- 성령이 아니 계시다면 을 다함께 합송합니다.

- 성모송영광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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