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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10월 27일 ~ 11월 2일)

  • 강부월    실비아
  • 조회 105
  • 4주
  • 2019.10.28 10:22

10월 4주차 기도회 자료입니다.  

 

(마주보는) 본당 성령 소기도회(90)

-가르침 강사가 없이 진행하는 기도회-

104

일 시

 

장 소

 

진행자

 

 

성가로 기도회를 준비합니다.

 

함께 성령가족 수칙을 합송하십니다.

 

오늘의 기도회 주제와 지향을 설명 합니다.

기도회 주제와 성경말씀은 기도회장, 진행자, 외부강사가 있으면 외부강사와 서로 공유해야 합니다.

- 오늘 기도회의 주제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이며

- 지향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쓰는 나입니다.

 

기도회를 준비하면서 하느님 현존을 의식합니다.

- 바른 자세로 두 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몸에 힘을 뺍니다.

- 천천히 코로 숨을 들여 마시며 천천히 입으로 내쉽니다.

-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우리의 영혼이 주님을 그리워함을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 천천히 숨을 들여 마시고 내쉬며 주님의 현존 안에 머무릅니다.

- 생수 자체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이끌어 생명수의 물가로 인도하고 계심을

의식해봅니다.

- 생명수의 물이 나의 머리끝에서부터 천천히 흘러내려 머리, 얼굴, 가슴, , 허리,

다리, 발끝까지 씻어주고 계심을 느낍니다.

- 주님께서 메마른 우리의 마음을 생명수의 물로 씻어주시고, 나의 영혼이 목마르지 않도록 마음과 영혼을 씻어주고 계심을 의식합니다.

 

기도회 시작 (10)

성호경으로 기도회를 시작합니다.

다함께 주님의 기도성령송가를 바칩니다.

 

회원들의 기도 (20)

성가를 함께 부릅니다.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주님을 찬미하면서
513(성령이여, 내려 오소서) 함께 부릅니다.

감사기도와 회개기도를 자유롭게 바칩니다.

- 지난 한 주간을 돌아보며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잘못에 대한 회개의 기도를 바칩니다.

감사의 기도에는 후렴으로 모두가 찬미 받으소서! 영광 받으소서!”를 합송합니다.

시편의 구절이나 성경을 읽으셔도 되고, 부르고 싶은 성가의 곡을 말하면 함께 부릅니다.

잘못에 대하여 용서를 청하는 기도, 회개의 기도를 솔직한 마음으로 바칠 수도 있습니다.

 

성가를 함께 부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성가 571(벙어리가 되어도) 함께 부릅니다.

 

개인지향의 청원기도와 통성기도 심령기도

- 각자 가지고 온 지향을 몇 사람이 돌아가며 바칩니다.

- 이성으로 하지 못한 기도를 옆 사람 의식하지 않고 다함께 통성으로 바친 후 심령으로 바칩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사랑해주시는 주님께 의탁하며

582(용서하소서) 부릅니다.

 

말씀 나눔(30)

[루카 13,22-30]

그때에 22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여행을 하시는 동안, 여러 고을과 마을을 지나며 가르치셨다.23 그런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하고 물었다.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28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29 그러나 동쪽과 서쪽, 북쪽과 남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30 보라,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진행자 묵상-

개별 묵상

- 성경 구절을 다시 천천히 읽으면서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 마음에 와 닿는 말씀, 성령께서 알려주시는 말씀에 잠시 머무르며 그 말씀이 왜 나에게 와 닿았는지 성모님처럼 곰곰이 생각합니다.


묵상기도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하고 물었다. 이에 예수님은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고 하신 것을 보면 구원의 문은 좁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힘쓰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기서 힘쓴다는 말은 모든 노력을 경주한다, 혼신의 힘을 다해 싸운다 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신앙생활이 쉬운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힘드냐고 말합니다. 구원의 문은 세상 모든 사람에게 넓게 열렸습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습니다(로마10,9-10). 그런데 사람들은 믿고 구원 받으면 다된 줄로 생각하고 세상 욕심대로 살아갑니다. 이런 자들은 구원의 은총을 헛되게 하는 자들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받은 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루카9,23-24)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기 꿈과 이상을 버리는 아픔이 있습니다. 자기가 깨지는 아픔이 있습니다. 또 안일과 싸우고 자기를 희생하는 아픔이 있습니다. 여유있는 생활을 하지 못하고 사명의 십자가 때문에 바쁜 생활을 해야 하는 아픔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난 후에는 생명이 있고 부활이 있습니다. 은총이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아픔은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영광스러운 아픔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이 영광스러운 아픔을 기쁨으로 감당한다는 것입니다. 그 때 이 아픔을 통해서 우리의 내면에 그리스도의 모습이 조각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거센 탁류와 같습니다. 죽은 고기는 배를 뒤집고 물결을 따라 기분 좋게 떠내려 갑니다. 이는 그 고기는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살아 있는 고기는 탁류를 거슬러 올라갑니다. 절대로 떠내려 가지 않습니다. 이는 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살아있는 신자는 절대로 세상 조류와 타협하지 않습니다. 어떤 박해와 조롱 가운데서도 굴하지 아니하고 시대의 죄악과 싸웁니다. 이런 자는 생명력이 충만합니다. 우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힙써야 합니다. 이것이 생명의 길이요 구원의 길입니다.

우리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25절에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구원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는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닫힐 때가 옵니다. 일단 문이 닫히면 다시 열리지 않습니다. 그때는 모든 것이 끝장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온 세상을 심판하실 날을 뜻합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죽음이 임할 때를 의미합니다. 사람이 죽게되면 그 사람에게는 문이 닫히는 것입니다. 이처럼 구원의 문은 개인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언제 닫힐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기회가 있을 때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야 합니다. 지금은 은혜를 받을만한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2코린6,2절에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은혜로운 때에 내가 너의 말을 듣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지금이 바로 매우 은혜로운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젊어서는 원하는 것을 하다가 늙어서 예수님을 믿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죄에 빠지면 헤어 나오고 싶어도 헤어나올 수 없게 됩니다. 우리는 젊어서 인생 기초를 쌓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현재 예수님을 믿고, 현재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라고 말씀하시자 그들은 어떻게 항의했습니까?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26) 그들은 겉으로 볼 때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말씀을 듣고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그들에게 냉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27) 예수님은 그들을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의 문제는 입으로는 주여주여 하면서 실제 생활은 욕심과 정욕대로 산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형식적인 신앙생활로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유다인들은 먼저 복음을 영접할 기회가 주어졌으나 이를 배척했습니다. 결국 구원의 축복이 다른 민족인들에게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보라,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라고 경고 하셨습니다(30). 우리도 신앙 경력을 자랑하고 무엇이나 된 것처럼 생각하고 겸손히 투쟁하지 않는다면 꼴찌되고 말 것입니다.


생활 나눔(20)

 

한 주간 동안 성령 안에서의 삶을 나눕니다.

 

나눔

- 방금 읽고 마음에 와 닿는 말씀과 묵상한 내용을 돌아가며 나눕니다.

성령 안의 생활 및 체험을 나눕니다.

기도

- 나눔이 끝나면 그 내용을 바탕으로 돌아가며 자유롭게 기도합니다. 나눔 중에 어려움에 처한 이가 드러나면 그를 위해서 함께 기도를 해줍니다.

 

찬미 감사 성가

- 우리를 사랑하시어 세상에 오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성가 509(성령이 계시네) 기쁘게 찬미합니다.

 

이웃과 교회 공동체를 위한 중재기도 지향을 말씀드립니다.

- 진행자가 기도 지향지에 적혀있는 기도지향 내용을 말한 후 청원기도를 바칩니다.

 

다함께 성령 충만을 위한 심령기도를 바칩니다.

- "아버지여, 예수 주님, 성령이여, 알렐루야"를 부른 후 심령기도를 합니다.

 

듣는 시간

 

심령노래 - (못하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

 

침묵시간과 예언

- 침묵 속에 주님의 말씀을 듣고 선포합니다.

심령예언이 나오면 반드시 해석이 나와야 하므로 기다렸다가 질서 안에서 차례를 지켜 말씀을 선포합니다.

 

치유기도

- 둘씩 짝을 지어 서로를 위한 기도를 해주거나 오른쪽 사람의 어깨에 손을 얹고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한 다음, 왼쪽 사람을 위해서도 어깨에 손을 얹고 기도를 바칠 수 있습니다.

 

찬미 감사 성가

- 우리의 예수님께서 어서 오시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성가 695(일어나 걸어라) 부릅니다.

마침기도 (10)

성령이 아니 계시다면을 다함께 합송합니다.

성모송과 영광송

시간이 있으면 묵주의 기도 5단을 바칩니다. (20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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