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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은사학교의 좋았던 점(2014년 9월 15일~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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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부월    실비아 작성일15-01-30 01:23 조회2,637회 댓글0건

본문

+제4차 은사학교의 좋았던 점+

 

1. 좀 더 자신감 있게 단단해진 것 같습니다.

2. 프로그램이 좋았으며 참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새롭게 만나게 되면서 저에게도 영적, 육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4. 성령쇄신 은사 생활의 가장 기초이자 중요한 개인 견고의 은사의 중요성과 그 필요성을 되새겨 보게 되어 성숙한 성령봉사회의 초석을 마련케 되어 기쁘고 감사.

5. 은사학교의 발전을 감사드립니다. 준비하시며 고민하고 고생하신 덕분에 모든 강의와 준비가 저희 모두에게 큰 유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봉사자들의 모임 속에서 기도와 사랑을 느끼며 가족을 만나듯 좋은 시간을 감사드립니다.

6. 감사드립니다. 이번 학교는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4년째 다니면서 모든 프로그램이 너무 좋습니다.

7. 최봉근 디도 선교사님의 강의는 정말 우리 성령봉사자들이 오류를 범할 수 있는 부분을 잘 지적해 주셨고, 많은 도움을 받았고 또 감명을 받았습니다.

8. 안수식 때 여러 신부님들의 안수가 갈증 나는 수강자들을 충족시켜주셨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9. 성령세미나를 참석했던 분, 봉사자로 활동 중인 분들이어서 더 많이 열려있고 더 쉽게 열 수 있는 것 같아 좋았다.

10. 하느님의 도구임을 믿음과 확신과 깨달음.

11. 정화 도유의 주제가 매우 유익했다. 특히 그 주제에 맞는 전달 내용들이 생각들을 정립시키고 강의 중에 즉시 용서하고 감사드리면서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 시간들이 반복되면서 점점 잠심의 상태에 젖어들었고 많은 치유를 받았다.

12. 은사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면을 먼저 치유하는 것이 더 중요함을 배웠다.

13. 가정 성화에 중점을 두고 봉사하는 것이 필요함을 느낌. 엄마만, 아빠만 성령 충만할 것이 아니라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성령 안에 변화된 봉사자 가정이 되어야겠다.

14. 나를 살피는 시간이 부족했고 밖으로만 나가서 봉사했던 시간들이 많았는데 나를 돌아보아야 하는 중요성과 필요성을 함께 느꼈다.

15. 교구별 교류를 하면서 본받을 점들을 많이 발견했다.

16. 어떤 교구는 성령쇄신 운동이 점점 축소되는 것 같아 아쉽다.

17. 면담 성사를 통해 깨끗함을 맛보고 기쁨, 겸손을 배우고 간다.

18. 정규환 신부님의 강의와 성령의 기름부음 강의, 기도 시간이 좋았다.

19. 4박5일 은사세미나 프로그램이 영. 육의 충만한 은혜의 시간과 녹슬어있는 저의 내면을 발견, 모든 것이 감사.

20. 기초세미나와 같은 봉사자들이 할 수 있어 감사.

21. 좋은 교육 받음에 감사. 더 노력하고 싶은 욕구를 느낌.

22. 은사세미나 들어오기 전 고해성사 등 마음을 비우고 준비를 많이 한 만큼 어떤 은사 세미나보다 은혜로웠다.

23. 대 침묵 묵상 중 내 인생이 자갈밭 같다고만 생각했는데 그 자갈밭에서도 희망의 길이 있음을 묵상하고 감사했습니다.

24. 전국의 봉사자가 함께 모여 이런 모임 하는 것 감동. 디도 선교사님 강의 듣고 때로는 세상의 권력과 무리에 휩쓸린 것 반성하였습니다.

25. 수녀님 안수해 줄 때 주님이 뒤에서 강복해 주시고 어루만져주심을, 주님 현존을 느꼈습니다.

26. 음악 봉사 – 항상 잘 해야겠다. 열심히 해야겠다 살았는데, 도유 시간을 통해 이제 내가 하지 않고 주님께 맡기고 살아야겠다는 느낌.

27. 안수 전에 먼저 준비 찬양하고(짝수) 안수 받은 것이 너무 좋았다.

28. 소개 강의부터 체계적인 은사 학교의 모습이 너무 좋았다.

29. 그룹대화 후의 실습과 함께 은사를 사용할 수 있어 좋았다.

30. 정화의 작업을 통해 자신을 다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유익함.

31. 기존 봉사자들에 대한 세련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봉사자들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감사한 마음과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걸 보면서 ‘좋은 봉사자들이 참 많구나.’ 한국가톨릭성령쇄신 봉사회의 앞날이 어떻게 발전해 갈지 눈에 보여 참으로 성령님께,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한 봉사자(준비위원)들께 감사했습니다.

32. 모든 것이 은혜롭고 진행도 은혜롭고 다 좋았습니다. 자신들의 내면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셨고 사랑과 감사를 큰 사랑을 통해 주셨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에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 신부님, 수녀님, 봉사자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33. 여러 가지 은사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고, 은사에 대하여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은사를 구하는 기도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34. 주님께서 뽑아주신 회장님들의 강의는 너무나 놀랍습니다. 그분들에게 주신 성령의 능력에 감격했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35. 은사에 대한 강의와 강사님의 체험담을 통해 다시 한 번 은사에 대해 배우게 되었고 새롭게 봉사할 수 있는 힘과 용기와 치유와 위로를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36. 많이 좋은 느낌. 강사진도 좋았습니다. 정말 성숙한 느낌이 들었음. 성령쇄신의 고정관념이 깨졌습니다. 감사합니다.

37. 성령의 도유 치유를 체험, 좋았습니다.

38. 두 팀으로 나누어 안수 준비했던 것. 좋았습니다.

39. 평신도 회장님들 강의가 매우 훌륭하였습니다.

40. 김현조 회장님 어려운 내용을 성직자들이 어려워서 잘 풀어내지 못한 것을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또 함께 함이 행복했다.(원로사제님) 처음 참석 망설였다.

41. 은사학교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신 주님께 감사. 성령쇄신 되어 다시 할 수 있어 감사.

42. 그동안 수고해주신 지도신부님과 회장단과 봉사자님께 감사.

43. 은사 학교에 와서 모르고 있는 것들을 많이 알고 갑니다. 감사드리고 발전을 위해 기도드리겠다.

44. 강의 듣고 실습하는 부분이 참으로 알차고 좋았다.

45. 은사 충만 세미나를 받으면서 자신의 삶을 위로받고 은사 확인하며 성장시킨 기회가 되어 좋았다.

46. 프로그램이 너무 좋았고 실습과 그룹 대화가 좋았다.

47. 성직자와 수도자가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48. 성직자 수도자가 일치하여 한 사람 한 사람 안수하여 주셔서 감사.

49. 해가 거듭될수록 내용도 좋고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서 매우 좋다.

50. 회장단 이하 참여 봉사자님 모두 수고.

51. 맛있는 음식이 우리를 즐겁게 했다.

52. 강의 교육 내용 – 교재도 제공되었으면 좋겠다.

53. 처음 함께 했어도 낯설지가 않아서 좋았다. 기회가 있었지만 핑계로 참석하지 않았던 때가 후회스럽다. 은사를 받아서 잘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새로운 은사 사용의 방법들을 배움으로 더욱 하느님께로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조금 더 충실한 프로그램 개발에 정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4. 정화와 도유 시간이 좋았음.

55. 변하지 않은 나 자신과 은사에 매여 있는 나 자신을 반성.

56. 구체적인 실습 시간에 많은 도움 받았고 정화 성령의 이끄심에 대한 강의에서 많은 배움을 받았음.

57. 성령 도유 시간에 많은 것을 깨닫게 됨에 감사.

58. 기도의 방향을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

59. 이번 은사학교는 참 은혜롭고 새로웠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60. 강의가 좋았고 전체 흐름이 차분하고 안정적이어 매우 좋았다.

61. 강의가 너무 좋았다.

 

*제4차 은사학교

날짜 : 2014년 9월 15일(월) ~ 19일(금)

장소 : 세종시 정하상 바오로 교육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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