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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안의 생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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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안의 생활체험

상처에 의한 부마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안정혁    사도요한 작성일14-10-05 17:20 조회4,170회 댓글1건

본문

 
 + 찬미예수님.
 
  저는 32년간 멍청한 닭새끼 처럼  세상만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성공과 쾌락만을 추구하였고 지옥행의 쓰레기 하치장 이었습니다. 남들이 다 쓰레기다 정신병자다 우울증 환자다 슬프다  가망이 없다. 버려진 인생이라고 했습니다. 너무 과장했는지는 모르지만 전 그만큼 희망이 없었고 매일 술, 담배로 찌들게 살았고 기억력도 없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2003년 12월은 " 메리크리스마스 성령세례" 였습니다. 이 성령세례를 받고 저는 현재까지 11년간 세상적으로는 백수로 살았고  가톨릭에서는 성령쇄신봉사자로 살았습니다. 그 결과  저의 삶은 완전한 빛으로 충만하게 되었습니다.
 
 2004년 1월과 2월에는 환시로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2005년에는 신도림 전철안에서는 육체와 신비로운 예수님을 실제로 만났습니다.
 2009년 한국 꽃동네 세계성령대회에서는 너무나 감동적인 하느님아빠의 사랑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2010년에는 33일간의 봉헌기도를 하고 성모엄마를 영접했습니다.
 
저가 가지고 있던 사탄 입니다.
1. 교만 (남을 업신여김.)
2. 인색 (하는 짓이 소심하고 베풀지 않음.)
3. 음란 (성욕의 노예가 됨.)
4. 분노 (분에 겨워 화를 몹시 냄.)
5. 탐욕 (음식이나 재물을 탐함.)

6. 질투 (우월한 사람을 시기함.)
7. 나태 (게으르고 성실하지 못함.)

 저는 이 칠죄종에 다 걸렸던 부마자였습니다.
아니 뿌리까지 다 뽑아지만 다시 걸려 넘어지기도 합니다.
마태오 복음처럼 악령은 계속 공격합니다.

특이 어렸을 때에 부모님이 두 분다 맞벌이를 하셔서 애정결핍과 가난에 대한 돈에 대한 상처가 있었습니다.

애정결핍과 가난에 대한 상처는 저에게 분노심과 증오심 그리고 적개심이라는 큰 사탄에게 양분을 주면서 자라게 하였습니다.

저는 저의 음란과 탐욕이 단지 상처인줄만 알았습니다.
성령쇄신 봉사를 하면서 3년만에 알게된 상처가 다 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4년이 되고 보니 뿌리에 사탄들이 크게 붙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가 바로 그것입니다.

소크라테스가 말했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 ??
정말 자기 자신을 제대로 보고 조명하며 볼 수 있는 분들이 이 지구상에 아니 가톨릭 신자중에 몇 프로나 될까요 ??

저는 저의 개인적인 소견으로 1%로도 안된다고 봅니다.
그만큼 칠죄종에 대한 부마는 본인이 알수도 없고 남들에게 보이지도 않기에 더더욱 어려운 것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보여 줄 수 있고 치유할 수 있습니다.
겸손하고 온유하며 인정할 줄 알아야 볼 수 있습니다.

가톨릭 공동체에서 봉사하면은 (닦이고, 깨지고, 쫒겨나고, 당하고, 억울하며, 등) 치유의 은총이 일어 납니다.

왜 사람들은 결혼도 하지만 이혼도 하고 싸우기도 할까요.
그건 바로 이 칠죄종에 근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신도 제대로 모르고 상대방에게 있는 적을 제대로 모르니
답답 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가톨릭 공동체에서 봉사을 했었습니다.
레지오, 전례부, 성령기도회 있다 보면 서로 싸우기도 합니다.

시기하고 질투하며 저 사람 되게 교만하네 ~ !!! 하고 욕도 합니다.

하지만 남에게 교만하다고 하는 사람 보면 그 사람이 더 교만합니다.

자신의 교만으로 인해서 남에 교만한 사탄을 보고 화를 내는 겁니다.

이것은 거울로 따지면 자기 반사 입니다. 자신에게 있는

사탄을 보면서 화를 내는 것 입니다.

저는 봉사 할 때 저 사람은 미쳤어 ??

라는 말을 자주 하는 형제님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가 보았을 때는

그 형제님이 정신질환이 있었습니다.

저 사람 되게 음란해 ?? 그러면 본인도 음란에 대해서 성찰해 보아야 합니다.

여하튼 상처에 의한 부마자가 지금 이 세상에는 너무나 많습니다.

부마자와 접마자 그리고 정신질환자가 구분이 한 가지만 가지고 있는 경우와

둘 다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신질환은 의사에 처방으로 도움이 되지만 영적인 병은

성령기도회에서 구마로 치유을 해야 합니다.

영적인 병은 영적으로 치유해야 합니다.
치유에는 영적치유, 내적치유, 외적치유가 있습니다.

영적인 치유는 고백성사가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성령기도회와 봉사 입니다.

저가 아는 자매님은 태중에 성령쇄신에서 봉사하면서 예수님의 은총으로 자신의 태중 상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화해하고 지금은 생명살리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특이 한국은 배가 불렀고 인색하며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신자들이 저를 비롯해서 많이 있습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깨어 있어서 하느님아빠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실천해야 합니다.


†. 나자렛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하니
사탄아 썩 물러가라 주 예수그리스도께로
가라 .가 가 가 ~ !!!!!!!


♥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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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김금자 소화데레사 작성일

형제님좋은 체험의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